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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떡집

독일 FKK shark 방문기 - 긴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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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7-10 09:24 조회8,814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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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FKK shark

독일 FKK shark 방문기

FKK shark는(이하 샤크) 프랑크푸르트와 만하임 중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가용으로 이동 시 시내와 살짝 떨어져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이용시 상당히 걸어야할 것 같구요 되도록 택시를 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누드클럽에 야외 누드수영장도 있는데 시내 고층건물들 사이에 있을수가 없겠지요? ㅎㅎ

독일 친구에게 물었을때 FKK 고를때 우선 지방에 있는 곳은 피하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프랑크푸르트같은 대도시 근처 혹은 국경근처가 손님이 많기 때문에 여자가 많다고 하더군요 물론 구글검색을 통해 방문 후기등을 확인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샤크에 도착하니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입구가 보이네요.

입장료는 다른분들의 후기와 비슷하네요 60유로. 현재 홈피 확인하니 65유로네요

카운터에서 계산을하려고 서있는데 올누드의 백마들이 왔다갔다 하는게 보이네요. 어떤처자는 아래는 타월로 가렸고 어떤처자는 망사코르셋을 입고 있는데 가슴과 보지는 트여있는..입장료를 지불하자 목욕가운, 타월, 캐비넷열쇠를 주네요

샤워부스는 공용 샤워장으로 되어있습니다. 샤워를 하고 몸닦고 샤워가운을 두른채 샤크에 입장합니다. 1453229050_1562706540.4965.jpg

위 사진은 구글 검색시 나오는 샤크 이미지이며, 제가 방문했을때와 동일하네요. 위에 보이는 바에 가운을 입은 남성들과 올누드의 여성들이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바 뒤 오른쪽에 빨간커튼 보이시나요? 네 붕가붕가 하는 룸입니다. 들어가면 양옆으로 커튼으로 가리게 되어있는 룸들이 있습니다  1층에 있는 복도들이 있는데 방이 문으로 막는곳도 있고 커튼으로 가리는곳도 있습니다 모두 다 붕가붕가 하는 룸입니다.

어떻게 생겼나 구경좀 해보려 일단 바에 접근을 하는데 열발자국도 접근하기 전에 백마 하나가 접근해 옵니다

" 안녕~ 내이름은 샤크녀 1이야 "

이름은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ㅋㅋㅋ

짙은 갈색의 머리색, 이년은 가슴도 가린게 좀 수상하네요 가슴 망가진거 아니면 가릴 이유가 없으니까요 이곳에서는.

" 어 안녕 난 여기 처음이라 좀 둘러보려고해 " 라며 이년을 피합니다.

하지만 여기 있는 여성들은 모두 다 직업여성이고 시간이 돈이고 업소 마감전에 손님을 하나라도 스스로 잡아야하죠 ㅎㅎ

샤크녀 1 : "나 어때? 좋은 시간 좀 가져볼까?"

나 : 아.. 얘기 했자너 여기 처음이라 좀 둘러보려고해, 지금 막 들어왔고 배도 고프고 ㅎㅎ

샤크녀 1 : 아 그래? 그럼 둘러봐 ㅎㅎ

그리고는 바로 천천히 이동하며 다른 백마들을 천천히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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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첫번째 사진 뒤에 있는 계단으로 올라갈 수 있는 2층공간이네요. 저기 불가마같이 생긴 돔 형태의 방들도 붕가붕가 하는 룸입니다.

썬베드도 몇개 깔려있어서 그냥 누워있으면 여기도 아가씨들이 와서 말걸고는 합니다.

눈만 마주치면 싱긋 웃으며 다가오는 백마들이 수두룩 합니다. 제가 방문했을때 여자들 대략 40명정도 가 있었고 중간에 중간에 퇴근하고 새로 드러오고 다 합치면 50~60명? 되었던 것 같네요.

스타일도 가지가지 육감바디의 40대 밀프스타일부터 여리여리 슬림바디까지. 하지만 제가 찾는건 슬림하면서 가슴과 힙도 큰 여자죠 네.. 슬래머 ㅋㅋ

저기 하나가 눈에 들어오는데 다른 남자와 대화중입니다. 흠.. 있다가 접근해 봐야겠군 하고 야외에 뭐가 있는지 보려고 일어서는데..

집념의 샤크녀 1 다시 접촉해옵니다.

샤크녀 1 : 좀 둘러봤어? 나랑 어때?

나 : 으..응? 사실 나 여기 시스템도 모르고 해서.. 얼마 내야되는거야?

샤크녀 1 : 응 50유로 30분이야 섹스하고 나서 주면 되는거야, 가자! 라며 제 손을 잡고 방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사실 한번 하고 나오려고 들어간 것도 아니기에 이년과 저 빨간 커튼을 열고 들어갑니다.

서비스는 뭐 그냥 간단합니다. 콘씌우고 사까시 후 붕가붕가..이년 가슴 가리고있던거 벗으니 쳐졌네요. 살도 좀 텄고.. 젠장

젖꼭지 애무도 없이 콘돔부터 뜯길래 젖꼭지 애무좀 해주면 안되? 라고 하니

응? 팁줄꺼야? 라고 하네요 썅년이.. 그래서 아니 아니야 계속해 라고 했죠.

그제서야 이년이 샤워는 했지? 라고 묻고는 깔짝깔짝 혀가 뭐 한 왕복 3~5번 했나 그리고는 콘 씌우고 자지만 빠네요 허허..

그리고 꼴리니까 바로 올라와서 붕가붕가.. 뭐 적극적인 애인모드를 기대하고 간건 아니지만 최소한 열정적인 섹스는 기대했기에

밖에서의 적극적인 태도와는 다르게 너무나도 기계적인것에 흥분이 되지 않더군요.

여성상위로 하다가 정상위로 바꾸고 뒤치기로 하는데 그닥 쪼임도 없고 해서 좆무룩..해지고 발사실패 했네요

응? 쌌어? 라며 뒤치기자세에서 고개만 돌려 뒤돌아보는 샤크녀 1

아니 잘 안되네..shit.. 라고 좆무룩해진 자지를 다시 슬쩍 손으로 잡더니 누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손으로 탁탁탁탁.. 뭐 아무런 감흥이 없네요 그러면서 시간 다되어간다며 보채기까지..

그냥 됐다고 멈추라고 하고서는 방에서 나옵니다.

이년 샤워가운 손가락으로 슬쩍 잡고 따라옵니다. 돈받으러 오는거죠.

그리고는 탈의실로 가서 저는 50유로를 들고 나와 이년에게 줍니다. 이년 땡큐, 라고 하고는 사라지는군요.

처음부터 실패라니 역시 느낌 안좋을때 걸렀어야 하는건데 라고 생각하며 샤워 루 야외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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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보이는 썬베드에 누워있는 처자들도 있고 수영장 뒤로 보이는곳이 뷔페입니다. 소고기 바비큐도 있고 소시지, 빵, 음료등이 있습니다. 물론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으니 양껏 먹을 수 있으나 그닥 맛있지는.. ㅎㅎ

고기 조금하고 소시지 빵 코울슬로 등을 접시에 받아 식탁으로 이동 후 밥을 거의 다 먹어갈 때 쯤 아가씨 둘이 접근해 옵니다.

샤크녀 2 " 안녕? 난 샤크녀 2야 혼자야?"

나 "응 혼자왔어"

샤크녀 2 " 바비큐 어때? 맛있어?"

나 " 음 그냥 맛있지는 않은데 먹을만 함"

샤크녀 2 " 나 어때? 친구랑 같이 일하는데 내 친구랑 같이 어때?"

뒤로 보이는 친구는 별로인 것 같고 접근해온 샤크녀 2는 금발에 볼륨감도 있고 군살도 없습니다. 샤크에서 제 기준에 거의 에이스네요

나 : 친구랑 같이는 말고 난 너랑만 좀 즐겼음 하는데 어때?

샤크녀 2 : 음 물론 괜찮지.

라고 말하고는 친구에게 이야기하자 (러시아어인줄 알았는데 물어보니 폴란드인 이었네요) 친구는 어깨를 으쓱 하고는 뷔페로 향합니다.

접시를 쓰레기통에 던지고 음료 마시고 뷔페에 있는 가글을 하고서는 샤크녀 2와 함께 방가로로 드러갑니다. 샤크녀2가 앞장서서 저를 데려가는데 뒷태를 처음봤습니다.

골반라인이 너무 이쁘게 빠져있네요.

볼에 입맞춤을 쪽 하더니 저를 툭 밀어서 침대에 넘어뜨립니다. 샤크녀 2 몸에 걸친거라고는 가터벨트와 스타킹 뿐입니다. 

그리고는 침대에 슬금슬금 오르고는 제 젖꼭지를 애무하네요

샤크녀 1과는 상당히 상반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쁜게 마인드도 좋다고 해야하나..그리고는 슬슬 내려가더니 빨아도되? 라고 하네요

물론이지! 라고 대답하고 플리즈 라고 했죠 ㅎㅎ

싱긋 웃더니 제 자지에 뽀뽀를 쪽 하고는 아까 못싸서 그런지 쿠퍼액이 슬쩍 나와 있었는데 손가락으로 슬쩍 닦고는 죽 늘어나는걸 보더니

왜 벌써 지렸냐고 하네요 ㅋㅋㅋ 니가 너무 이뻐서 그렇다고 하자 노콘으로 자지를 빨기 시작하네요.

스킬도 좋고 보통 노콘으로 빨아달라고 하면 유럽에서는 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빨아주니 저야 땡큐죠 ㅋ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 금발의 백마가 아이컨텍을 하면서 내 자지를 빨고 있으니 단지 감각적인 것 이상의 흥분이 밀려옵니다 정복감이라고나 할까요?

완전 꼴리고서 "이제 할까?" 라고 하는데 좀만 더 빨아줄 수 있어? 라고하자 조금 더 빨아줍니다 ㅎㅎ

그리고는 콘 장착하고 삽입! 콘을 꼈는데도 느껴지는게 상당하네요. 꽉 조이는건 아닌데 느껴지는게 많은 그런 보지네요. 찰지다고 할까..

여성상위로 하다가 정상위 후배위 순서로 하는데 여성상위때 가슴이 출렁이는게 너무 좋았네요 자연산 D컵정도. 이어서 정상위로 하는데 이전에 샤크녀1과 마무리를 못한 탓인지 비교가 되어서인지 너무 빨리 쌀것같아서 정상위를 잠깐 하고 후배위로 전환하자고 합니다.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훅 들이미는데 보지가 잘 보이게끔 상체를 침대에 붙인체 엉덩이를 들이밀어줍니다. 보지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그야말로 핑보.

순간 빨로싶어서 잠깐 니 보지에 키스좀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음... 원래 안되는데 아까 가글했지?" 라고 말하고는 살살 빨라고 하네요.

혀로 살살살 핥다가 침을 살짝 뭍혀서 클리를 아주 살살 자극합니다.

샤크녀 2 : 음... 아... 음... 아..... 좋아.. 이제 박아줘

나 : ㅇㅋ!

그러고는 뒷치기를 하는데 골반라인도 넘나 잘빠졌네요 엉덩이를 살짝살짝 때리며 뒤치기를 하고 샤크녀2 상체를 살짝 세워서 젖잡고 뒤치기를 합니다.

신호가 오고 펌핑이 격해지자 샤크녀 2가 신음소리를 좀 더 크게 내면서 아!! 아!! 진정하라고 좀만 천천히 라고 하는데

제가 " 거의 다 됐어 쌀꺼같아! " 라고 하자 샤크녀 2 ㅇㅋ 박아 ! 더 깊이 ! 더 강하게! 라고 하면서 저에게 맞춰주네요.

그리고는 마무리 ~ 찍찍~ 샤크녀 1과 실패후라서 그런지 엄청나게 나왔네요.

샤크녀 2 : 콘돔을 보면서 "와우.. 엄청많네? 얼마만에 하는섹스야?" 라고 묻네요

나 : " 아까 어떤년이랑 했는데 너처럼 섹시하지도 않고 서비스도 거지같아서 못쌌어 니가 최고얌 "

샤크녀 2 : 정말? 고마워 라며 싱글싱글 웃네요 그리고는 제 볼에 입을 맞추고.. 저를 쫄래쫄래 따라오네요 수금하러 ㅋㅋ

기쁜맘으로 50유로 주는데 아까 샤크녀 2랑 같이 있던 친구도 같이 있네요.



돈을 건내고 2층에 썬배드로 슬슬 가는데 아까 그 미친 샤크녀 1이 또 말을 거네요.

샤크녀 1 : 뭐해? 어디가? 섹스는 했어? 너 아까 마무리 못했자나 다시 한번 가자라며 들러붙네요.

나 : 응? 방금 한번 했어 엄청많이쌌어. ㅋㅋㅋ 지금 피곤해서 쉬러가려고ㅋㅋ

샤크녀 1 : 정말? 이라며 제 자지를 슬쩍 쥐어보네요

나 : 엉 지금 엄청 피곤해 나 2층가서 좀 누워있으려고 잘가~

그리고는 2층에 있는 썬베드에 누워 1층 바에서 오가는 사람들을 봅니다.

베드에 누워서 눈을 감으니 스르륵 잠이 옵니다 섹곤증 ㅋㅋ. 한 두시간 이나 자고 일어나서 보니 안보이던 아가씨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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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는 1층 바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ㅎㅎ

이제 잠도 한숨 잤겠다 새로운 아가씨 탐색에 나섭니다.

저 멀리 바에서 음료수를 홀짝거리는 구릿빛 남미계 언니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뚱뚱하지 않은 육덕 그 자체. 오.. 저 언니 괜찮은데 하는 찰나 씨발 샤크녀 1이 2층에서 대상 물색중 저를 찾았습니다.

이년 또 자기랑 안가겠냐고 하네요.

안가겠다고 하고 다시 1층으로 시선을 돌려 그 남미언니가 있던곳을 보는데 안보이네요.. 이런 씨발.. 샤크녀 1 썅년때문에 나의 육덕 남미를 놓쳤습니다.




소세지나 하나 먹으려고 터덜터덜 야외 뷔페로 향합니다.

소세지를 들고 야외 나가는 곳 바로 앞에 있는 스낵먹는 테이블에서 음료랑 소세지를 먹고 있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안녕~" 아까 그 남미언니네요. 

가까이서 보니 얼굴에 주근깨도 조금 있고 코르셋을 입고 있는데 가슴에 약간 살이 터진게 보입니다.

하지만 탄력은 어느정도 있어 보입니다.

어디서왔니 몇살이니 형식적인 몇마디 후 바로 얘기합니다. 아까 2층에서 너 보고 내려오려는데 어떤 여자가 말걸어서 너를 잃어버렸다.

지금 너 찾고있었다. 바로 가자! 라고 하니 정말이냐며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1층에 있는 문이 있는 방으로 갑니다.방으로 가면서 엉덩이를 주물주물 하는데 벌써부터 자지가 반응합니다.;;;

샤워가운 주머니에 손을넣고 자지가 앞으로 향하지 않도록 고정합니다.. 남들이 보면 좀 쪽팔리니깐.. ㅋ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자지를 놓으며 그 탄성을 이용해 엉덩이를 자지로 찰싹 때립니다 ㅋㅋ

이 남미년 "웁스" 라고 하더니 자지를 보고 씨익 웃으며 저를 올려다봅니다.

남미년 : 아까 나 찾았다는게 진짜야? ㅎㅎㅎㅎ

나 : 진짜야 내 자지봐 벌써 딱딱해졌자너 ㅋㅋ

코르셋을 푸르는데 뱃살은 약간 있는정도이고 가슴을 받쳤던 코르셋이 풀리는데도 별로 쳐지지 않습니다.

가슴사이즈가 커서 좀 늘어지는 정도.

나 : 니 가슴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니 엉덩이도 너무 박고싶어 ㅋㅋ

침대에 눕자 이 남미언니 노콘으로 오럴을 합니다.

운이 좋은건지 노콘오럴은 추가로 돈을 줘야 해주는게 보통인걸로 알고있습니다만, 2명이나 그냥 노콘오럴 하네요

스킬.. 엄청 잘빠네요 혀를 굴려가며 깊숙히 자지 빠는데 거의 쌀뻔했습니다. 그리고 올라오는데 이 언니는 여성상위때 엄청 쪼였습니다.

여성상위를 하다가 그대로 끌어안고 젖 빨면서 박아대다가 이 언니 자세 바꿀까? 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박아달라며 정상위로 누우려고 하는거 붙잡고 뒤치기할래 라고 하자 이 언니 그게 내가 좋아하는 포지션이라네요 

뒤치기자세로 딱 보는데 보지가 똥꼬랑 좀 가깝네요 그래서 더 쪼인건가 ㅎㅎ

박는데 떡감 엄청 좋네요. 삽입했다가 쑤욱 뽑을때 보짓살이 늘어나는게 보이는데 완벽히 자지를 잡고있네요

그렇게 뒤치기를 하면서 엉덩이를 주물주물하고 찰싹찰싹 때려가며 박아대다가 신호가 옵니다.

" 아 쌀것같아 Fxxxx"

강강강강 푹푹푹푹 퍼억퍼억 퍼억 퍼억 퍼억! 찍 찍 ~

거의 30분을 풀로 쓴듯하네요 ㅎㅎ

이 남미언니 정말 좋은 섹스였다며 뭐좀 먹으며 잠시 쉬어야겠다네요

여지없이 쫄쫄쫄 따라와서 수금하고는 바이 ~

샤워를 하고 다시 가운을 걸치고 야외에 음료랑 샐러드를 가지러 가는데 남미언니 소세지랑 이것저것 먹고있네요ㅎㅎ

눈인사 하고 옆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 물론이지 라고 하네요 ㅎ

나이는 23살이고 대학 졸업하고 잠깐 이일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루마니아에서 왔고 일자리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 등등..

저는 여행중이고 독일 FKK 유명하다고 해서 오늘 처음 와본거다 오늘 세명을 만났는데 니가 최고다 라고 했죠.

물론 갠적으로 샤크녀 2 금발의 슬래머가 최고였으나 자고 일어나니 이년은 퇴근했는지 안보였음..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저는 이제 슬슬 해가 지고 있어서 또 눈을 붙입니다. 섹곤증 ㅋㅋㅋ




두번을 발사하고 목표는 네번정도 하고 가려고 들어온 샤크인데 어디 또 괜찮은 아가씨 없나 하고 1층으로 내려갑니다.

두명이 또 접촉을 해오는데 만나서 방가워 난 슬로바키아 에서 왔고 친구랑 같이 일하는데 어때? 100유로 30분 2:1.

몸매를 보니 가슴이 좀 빈약해서 패스 했는데, 저한테 말걸었던 언니 말고 뒤에 친구는 괜찮아보입니다.

나 : 미안한데 니 친구랑만 하면 30분 50유로로 가능하지?

슬로바키아년 : 음... 그래, 친구한테 물어볼께.

둘이 대화하더니 이년이 와서는 미안한데 안된다고 했답니다. 이년 친구가 영어를 못한다고 저보고 독일어 할줄 아냐고 물어보네요.

독일어는 정말정말 몇단어 아는게 없는지라.. 패스하려는데 이년 집요하게 2:1을 하자고 합니다.

아니면 자기랑 1:1을 하는건 어떠냐고 이런저런 딜을 합니다.

노콘오럴, 입사등 하는데 50유로로 해주겠다며..

그래서 이정도 조건이면 할만하다 싶어 재차 확인하고 방으로 드러갔는데 이년이 갑자기 콘돔을 씌우는겁니다.

나 : 아까 노콘 오럴하고 30분 섹스하고 입에다가 마무리 하는걸로 50유로라고 딜 한거 아니야?

슬로바키아년 : 그건 당연히 농담이지 그렇게 해주는사람이 어디있어? 여기 아무도 그렇게 안해줘!!

나 : 됐고 나 안해

슬로바키아년 :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Fxx

그러고 그냥 나왔네요 그리고는 자기 친구한테 뭐라 뭐라 하는데 저한테 욕한거겠죠 뭐 ㅋㅋㅋ

음료좀 마시며 앉아서 지나가는 아가씨들을 보고 있는데 안경을끼고 좀 범생이느낌인데 핑두에 탄력있는 가슴을 장착한 언니 하나가 저쪽에 어떤 남자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음... 좀 있다가 저년이랑 한번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1층을 더 스캔하려고 2층으로 향합니다.

여기서 베드에 누웠는데.. 평소에 잠들려면 한참을 뒤척이는데 여행의 여독때문인지 잠이들어 이번에는 꽤나 오래 잤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아가씨들이 많이 빠져있네요 이때가 거의 자정무렵.

잠들기전 봐뒀던 범생이가 있나 2층에서 둘러보는데안보이네요.

흠... 대충 괜찮은애 하나 잡아서 마무리 하고 슬슬 나가야하나.. 하는데 저쪽에 아가씨 하나가 안경을 낍니다. 아.. 아까 그 범생입니다 ㅋㅋ

얼른 1층으로 내려가서 옆으로 슬슬 다가갑니다. 

나 : 안녕? 뭐하고있어?

범생이 : 안녕, 너 기다리고 있었지 ㅎㅎㅎ

역시 여기있는년들은 다 프로인건가..ㅋㅋㅋ

그리고는 가슴으로 눈길을 돌리고 가슴이 이쁘다라고 칭찬을 해줍니다.

가슴이 거의 발사될듯이 튀어나와있습니다. 중력을 거스르며 쳐지지 않은 참젖.

범생이 : ㅎㅎㅎ 고마워 근데 사실 이제 나가려던 참인데 음....

나 : 아.. 그래? 아쉽네 좋은 밤 보내

라고 말하고 돌아서는데 

범생이 :"너랑 한번 하고서 가려고"라며 제 엉덩이를 잡네요 

이 요망한것 ㅋㅋㅋ

이년이 저를 데리고 들어간곳은 벽에 채찍이며 수갑이며 인테리어 되어있는방..

이방은 처음 들어와보기에 살짝 놀랐습니다.

그리고는 물었죠, 이 방에 있는 기구들 사용해도 되는거냐고

사용해도 되는데 채찍이나 섹스체어에 앉혀서 딜도로 더블패네트레이션 하는거 뭐 그런건 추가 팁 줘야한다네요

그냥 수갑사용하는거나 섹스체어 사용하는건? 노멀하게? 하고 물으니 그런건 팁 안줘도 된다네요 그냥 여기 있는 가구들 쓰는건 상관없다고

이 방을 진작 알았더라면 금발의 샤크녀 2를 데리고 왔을텐데 라고 생각하며 범생이와 섹스를 시작합니다.

안경을 벗고 머리를 뒤로 모아 묶는데 섹시합니다 엄청 ㅎㅎ

특히나 이쁜가슴에 환장하는 저로서는 이미 자지가 반응하고 있습니다.

콘을 씌우고 오럴을 하는데 불알도 잘 빨아주고 너무 좋다고 하자 이년이 69 자세로 눈앞에 보지를 갖다댑니다.

그리고서는 하는말 " 빨지마 빨려면 돈내야돼 ㅎㅎㅎㅎ" 이 말이 왜이렇게 자극적인지 한번 더 듣고싶더군요

그래서 " 뭐라고? 다시 말해줄래?" 라고 하자

" 보지 빨고싶으면 돈 내야돼 20유로 추가로 줘, 그럼 보지 빨아도 되고 추가로 콘돔 없이 자지 빨아줄께"

보지를 빨고싶은것 보다는 이년이 했던 말에 흥분이 됐던거라 옵션추가는 하지않고 엉덩이 주무르며 보지 살짝 벌리고 보는정도만 했네요

그리고는 범생이가 올라와서 여성상위를 하는데 가슴이 탄력있게 움직이는게 아주 보기 좋습니다 ㅎㅎ

그렇게 하는데 손에 뭐가 잡히더군요 수갑이었습니다.

뭐지? 아.. 수갑이네" 라고 하자 이년이 위에서 박으면서 써볼래? 라고 하더군요

안써봤는데.. 한번 써볼까? 라고 하자 바로 양손에 채우네요 저는 이제 팔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아.. 가슴 주무르는거 좋아하는데 가슴을 못주무르네요

가슴을 계속 보면서 허리를 들썩이며 박고있는데

이년이 상체를 숙이며 가슴 빨고싶지? 라며 약올리며 박네요 ㅎㅎ

수갑을 보니 버튼이있네요 한손으로 그냥 풀수있게 되어있는 수갑이었네요 ㅎㅎ

바로 풀고 한손은 가슴 한손은 엉덩이를 잡고 여성상위자세로 박아대다가 상체를 세워 끌어안고 박다가 벽을보니 수갑이 보입니다.

범생이한테 벽으로 가서 뒤치기 하자고 하고서 이년 손에 수갑을 채우고 뒤에서 박는데

정말 어린시절 포르노를 처음볼때의 흥분이랄까 뭐 그런것이 밀려옵니다.

엉덩이며 가슴이며 주무르며 박다가 수갑을 풀어주고 섹스체어에 가서 마무리 하자고 하니 바로 올라가서 다리를 쫙 벌립니다.

여기 있던 섹스체어는 전기로 작동하는 그런 고급 체어가 아니고 그냥 자세만 보정되는? 그런 체어입니다.

여기서 정상위로 가슴 빨면서 박다가 양손으로 가슴 주무르며 강강강강으로 끝냈네요 ㅎㅎ

팔짱끼고 탈의실 앞까지 같이 와서는 50유로 주니까 고맙다고 하고서는 가네요.

밖에 뭐 먹을거 없나 봤더니 뷔페는 12시까지 운영하는거라 닫았군요..

여기까지 총 4명의 여자와 FKK에서 놀았고 처음 한 년이랑은 실패했네요.



시스템은 단순하게 입장료 내고 입장, 음료 식사 무료. 60유로 - 현재 홈피 확인결과 65유로

샤워가운 타월 캐비넷 키 받고 입장, 샤워하고 가운입고 아가씨 만나서 붕가붕가 후 탈의실에서 돈 가져가다 아가씨 줌.

샤워하고 다시 가운입고 입장, 다가오는 아가씨들 맘에들면 손잡고 방으로 가서 붕가붕가.

아가씨들이 개인으로 일하는거라 서비스, 마인드 개인차 있음

방문시 흑인들도 3명정도 보였음. 대부분 동유럽에서 온 아가씨들임. 

2명이 팀으로 2:1 전문으로 하는 아가씨들 꽤 보임. 30분 100유로 불렀음.

1:1은 30분 50유로였음

애무해주는건 국내업소보다 하드하지 않음. ( 기본 서비스시)

하지만 추가 금액 지불 시 아가씨에 따라서 안되는거 없이 다 해줌. ( 기본 서비스 이상 원할 시 섹스 전에 가격이나 정확히 어떤 서비스인지 협상 필수)



암튼 저는 독일가서는 FKK 가볼 만 하다고 생각함  긴글인데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ㅅㅂ ㅅ , ㅇㅁ, 등등의 초성 사용 금지

초성사용시 게시물이 삭제 될수도 있음!!!!

    ○ 총 평
독일가면 가볼만한곳임
총 260유로 지출하고 가지각색의 젖과 보지를 보고 그중 넷을 맛보고옴.
뷔페는 그냥저냥 배고프면 먹을정도 맛은 됨.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바비큐, 소시지, 음료, 샐러드등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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